

디지털 마케팅 회사 iCrossing 분석가 그레고리 리온스에 의하면, 페이스북이 올해 8월 사용자수가 10억 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고, 이는 세계인구의 14%에 해당된다. 현재 페이스북의 회원수는 8억 명이다.
그러나 페이스북이 런칭될 때 큰 성장의 근원이었던 미국과 영국의 성장은 둔화되었다. 두 국가들의 페이스북 회원수는 전체인구의 49%와 47%를 차지한다.
한편 구글+는 런칭 6개월만에 6,200만 명의 회원수로 성장했는데, 통계학자 폴 알렌에 의하면 앞으로 2개월 후에 1억 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. 이는 페이스북이 38 개월만에 성취했던 기록이다. 구글+가 이같은 속도로 성장한다면, 알렌은 2012년 말까지 구글+의 회원수는 4억 명에 달할 것이라고 예상했다.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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